일본쪽은 추리쪽 서브컬쳐보면 클리셰로 버무린 레일로드에 사건장소만 바꾼거아님?

능력좋은 탐정 선결론 후해설
사건 탐색과 추리과정후 모두 한방에 모여 범인추리
들킨 범인의 자백후 독백 또는 범인이죽은뒤 범행동기를 유추하는시간.

크리스티여사님이 길을 닦고 도일옹이 운전할 차 깔아주고 태우는 인원만 바꾸는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