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쪽은 추리쪽 서브컬쳐보면 클리셰로 버무린 레일로드에 사건장소만 바꾼거아님?능력좋은 탐정 선결론 후해설사건 탐색과 추리과정후 모두 한방에 모여 범인추리들킨 범인의 자백후 독백 또는 범인이죽은뒤 범행동기를 유추하는시간.크리스티여사님이 길을 닦고 도일옹이 운전할 차 깔아주고 태우는 인원만 바꾸는셈
너무 만화틱한 것만 본 것 같은데.
그냥 코난과 김전일이 맘에 안드는거잖아...
아니 근데 이런 관점이면 동서양 구분 없이 도대체 이게 적용 안 되는 책이 뭐임? - dc App
한방에 모여 줄줄 읊는 걸 본 게 언제가 마지막이었ㄴ느지 모르겠는대 - dc App
서브 컬쳐에 한정한다면 동서양 따질게 어딧음? 다 고만고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