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년간의 에펨포 고갤 겜갤 루리웹 중갤 유투브질로 점철된 앰창인생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자유도가 높다는 것은 사소한 조건의 차이에 의해서도 상호작용의 결과가 극적으로 변한다는 것을 뜻한다.(예:스탠리 패러블)
즉 한국영화에서 리얼함 리얼함 해대는 것만큼 쓸데없는 것이며
자유도를 찾아서 TRPG에 입문했다는 PL을 감동시켜주려면 캐릭터 시트를 열심히 읽은뒤 NPC들이 PC의 시트 낭독회를 벌여주고
사건을 일으킬때마다 그것이 PC의 사소한 행동이 일으킨 나비효과 때문임을 설명해주면 되는 것이다.
자유도가 높다는 것은 사소한 조건의 차이에 의해서도 상호작용의 결과가 극적으로 변한다는 것을 뜻한다.(예:스탠리 패러블)
즉 한국영화에서 리얼함 리얼함 해대는 것만큼 쓸데없는 것이며
자유도를 찾아서 TRPG에 입문했다는 PL을 감동시켜주려면 캐릭터 시트를 열심히 읽은뒤 NPC들이 PC의 시트 낭독회를 벌여주고
사건을 일으킬때마다 그것이 PC의 사소한 행동이 일으킨 나비효과 때문임을 설명해주면 되는 것이다.
어... 음... 네...
리얼, 트5를 능가하는 걸작이라는데
보통 자유도 찾는 애들은 선택이 미래의 결과에 의미있게 영향을 미치는 것보다 그냥 이 순간에 맥락에 안 맞는 행동을 할 수 있는걸 바라던데
의미가 아니라 108개의 트리거에 의한 303가지 멀티엔딩과 1001개의 이스터에그랑 18.37GB의 더미데이터를 원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