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액 후원구간 없음. 2. 브랜드파워 3. 히어로물이 TRPG 계층에게 생각보다 인기가 없다. 이 정도 아닐까
익명(59.6)2017-06-27 02:57
마블영화는 국내개봉 할 때마다 흥행하는 거 같던데 의외네..
익명(119.197)2017-06-27 03:01
브랜드 신뢰도가 크지 않을까... 다른 출판사가 마법의 가을 낸다고 했으면 이게 물건이 제때 제대로 나올까 해서 지금 같이 대박나진 못하겠지 - dc App
익명(72.28)2017-06-27 03:11
고액 후원 구간이 없고 손익분기점 감안해서 목표금액을 충분히 잡아둔 케이스기도 하고... 펀딩 자체는 무난히 성공하리라 생각함. - dc App
익명(72.28)2017-06-27 03:13
재미없는 룰이었으면 당연히 펀딩시도도 안했을테니 일단 그건 상관없고 히어로물이 TRPG하는 애들에게 생각보다 인기가 없을 수 있다는 데 어느정도 동의한다. 그리고 돈 좀 쓸만한 아재들 중에서는 특유의 AWE 비선호도 좀 있기도 하다. 룰적인 요소 이외에는 초여명과 이야기와 놀이의 브랜드파워도 차이도 있겠네 또 그 초여명도 힘들어하는 마케팅 이야기와 놀이는 더 힘들겠지
1. 고액 후원구간 없음. 2. 브랜드파워 3. 히어로물이 TRPG 계층에게 생각보다 인기가 없다. 이 정도 아닐까
마블영화는 국내개봉 할 때마다 흥행하는 거 같던데 의외네..
브랜드 신뢰도가 크지 않을까... 다른 출판사가 마법의 가을 낸다고 했으면 이게 물건이 제때 제대로 나올까 해서 지금 같이 대박나진 못하겠지 - dc App
고액 후원 구간이 없고 손익분기점 감안해서 목표금액을 충분히 잡아둔 케이스기도 하고... 펀딩 자체는 무난히 성공하리라 생각함. - dc App
재미없는 룰이었으면 당연히 펀딩시도도 안했을테니 일단 그건 상관없고 히어로물이 TRPG하는 애들에게 생각보다 인기가 없을 수 있다는 데 어느정도 동의한다. 그리고 돈 좀 쓸만한 아재들 중에서는 특유의 AWE 비선호도 좀 있기도 하다. 룰적인 요소 이외에는 초여명과 이야기와 놀이의 브랜드파워도 차이도 있겠네 또 그 초여명도 힘들어하는 마케팅 이야기와 놀이는 더 힘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