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정에서 정치판에 끼어 희생되는 영웅이나 탄압으로 인해 오해를 받으면서도 옳은 일이기에 행동을 멈추지 않는 영웅. 현실과 타협해버린 이들 등이 생길테니 나름대로 현실적인 그림을 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영화로 나온 히어로물은 그나마 엑스맨 정도를 제외하면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초상능력자들의 존재를 받아들이는 것 같더라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그쪽이 아니니 분량을 할애하기 아까워서 그럴 수도 있겠다마는
아무튼 그래서 기존 슈퍼히어로 영화는 로판 좋아하면 취향에는 잘 안맞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안맞는데 억지로 그거에 정붙이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다른 합의점을 나름대로 찾아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글 올려봤음
제정신으로 쓴 글이 아니라 좀 이상할 수도 있어...
초인동맹?
ㄴ영감을 받은 쪽은 트랜스포머3에서 지구인들이 오토봇에게 너희 때문에 자꾸 디셉티콘 오는것 같으니 좀 꺼져줬으면.하는 부분이었습니다
ㄴㄴ초인동맹이 해당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