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포물 뿐만이 아니라 다른플도 마찬가지 아니냐?
TRPG 제일의 궁극적인 목적은 재미있게 놀려고 하는 목적이잖아
근데 애초에 마스터링 얼마나 잘하는지 평가하겠다고 하는 마인드 있는 순간부터
"재미있게 놀겠다" 라는 마인드는 둘째로 치겠다는 거잖아?
아 물론 상대방 갈구면서 꼰대질하는거에서 쾌감을 느끼는 놈들 제외.
사실 공포물 뿐만이 아니라 다른플도 마찬가지 아니냐?
TRPG 제일의 궁극적인 목적은 재미있게 놀려고 하는 목적이잖아
근데 애초에 마스터링 얼마나 잘하는지 평가하겠다고 하는 마인드 있는 순간부터
"재미있게 놀겠다" 라는 마인드는 둘째로 치겠다는 거잖아?
아 물론 상대방 갈구면서 꼰대질하는거에서 쾌감을 느끼는 놈들 제외.
ㄹㅇ 병신들
TRPG가 무슨 마스터가 서비스하고 플레이어가 받아처먹는 걸로 착각하는 놈이지. 플레이 다 끝난 다음에 다음에 더 잘하려고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거랑, 플레이 시작부터 에헴 내가 평가해주지 잘 서비스해봐라~ 하는 거랑 똑같다고 생각함
나 좀 무섭게 해바바 하면서 오면 못하지. 다른 장르도 마찬가지고.
애초에 RPG는 마스터가 창작한 컨텐츠를 플레이어가 소비하는 형태가 아니라(그럴거면 영화 보거나 게임 하는게 훨씬 나음), 참가자 전원의 공동창작 과정이라고 생각해야 함.
ㅊㅊ
그거 떠오른다. "야, 웃겨봐"
시발 이건 존나 공감된다
ㅇㅇ 맞음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