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부 이상 팔리는 건 9%라고 한다
즉 88%의 책들이 50부 미만 ㅠㅠㅠㅠ
출처는 레딧 댓글 중 하나 : https://www.reddit.com/r/RPGdesign/comments/6iffas/business_as_a_designer_how_much_money_would_you/dj79ow2/
좀 다른 얘기 하다가 나온 것이라 정확한 출처는 잘 모르겠다
뭐 그리 이상한 수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암튼 그렇다 ㅠㅠ
얘들아 룰북 이쁘게 만들어서 펀딩을 해라... 지금까지 은빛 어비스 빼면 보통 100명은 넘겼으니까 ㅠㅠ
(물론 인쇄에 들어가면 인쇄비가 아프지만 이건 POD 같은 걸로 처리해 버리고...)
사실상 자작룰
그야 자작룰이지 남이 만든 룰을 팔 순 없잖아?
통계추
ㄴ 인지도라던가 완성도 등에 관한 이야기....
드라이브 스루에서 파는건 코어 말고도 서플이랑 아주 쓸모없는 가젯들 많잖아. 그런거 일일히 안사지않나
인지도는 몰라도 완성도는 상용룰에서도 문제 있는 경우가 많으니까 (..)
ㅁㅁ / 당연히 그렇겠으나 잡다한 서플이나 가젯이라도 암튼 팔고 싶어서 내놓은 것일 테니...
돈값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거야 뭐 어쩔 수 없지...
오닉스패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