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이 tr보다 비교우위에 있는 부분이 몇가지 있다고 생각함
1.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음
2. 사람만나는게 부담인 경우, 그 문제를 해결(이경우 보이스플은 제외)
3. 캐릭터를 캐릭터 그대로 볼 수 있음
1번은 뭐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뚜렷하게 비교우위를 갖는 점이고
2번은 나는 별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낯가림 심하면 상당히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게다가 어디 나가려면 차려입고, 주사위니 뭐니 준비해서 나가야하는데 그 귀찮음 시트도 뽑고 이런거
3번이 라그나썰과 일부 발을 걸칠 수 있는데, 여플레이어가 남캐를 플레이하는 경우, 남플레이어가 여캐를 하는 경우... 이 장점은 생각보다 커질 수 있다.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중요하지 않음. 그 캐릭터가 어떤 사람인가가 중요함. 하지만 플레이어를 봐버리면 선입견이 작용해서 '그냥 남장을 하고있던 미소녀'같은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거지.
1.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음
2. 사람만나는게 부담인 경우, 그 문제를 해결(이경우 보이스플은 제외)
3. 캐릭터를 캐릭터 그대로 볼 수 있음
1번은 뭐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뚜렷하게 비교우위를 갖는 점이고
2번은 나는 별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낯가림 심하면 상당히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게다가 어디 나가려면 차려입고, 주사위니 뭐니 준비해서 나가야하는데 그 귀찮음 시트도 뽑고 이런거
3번이 라그나썰과 일부 발을 걸칠 수 있는데, 여플레이어가 남캐를 플레이하는 경우, 남플레이어가 여캐를 하는 경우... 이 장점은 생각보다 커질 수 있다.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중요하지 않음. 그 캐릭터가 어떤 사람인가가 중요함. 하지만 플레이어를 봐버리면 선입견이 작용해서 '그냥 남장을 하고있던 미소녀'같은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거지.
3번은 별로 공감이 안 가네
나는 3번 공감하는데. 티알하다가 플레이어가 캐릭터와 너무 다른데 3인칭이 아니라 1인칭으로 캐릭터를 굴리는 모습을 너무 많이 봐서.... 그분을 비난하는게 아니라 내가 자꾸 플레이에서 이격되어 버리더랑.
3번 공감함. 일단 성별이 다르면 캐릭터를 온전히 볼 수가 없다. 찐따 같다고 하면 어쩔 수 없는데…
환경적 제약 빼고 단순 재미가 더 낫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