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정한 것에 마스터가 맞추는 것 보단 마스터가 정한 배경과 시나리오에 여고생 판사를 맞추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음.
그러니까 세션내에서 직업은 더이상 판사가 아니라 다른 무언가라도 상관없음
단지 부모님빽으로 판사가 된 혹은 되었었던 여고생이라는 배경을 가진 말도 안되고 혼모노스럽고 정상인은 못 할 것 같은 캐릭터이기에
오히려 도전해보고 싶어서 속는쳄치고 믿고 함께 플레이해줄 수 있는 지엠을 찾고 있는 중임.
이정도 말했으면 내가 혼모노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깨달았을 거임 ㅎ
그러면 유니크한 여고생 판사 굴려주실 분?
그러니까 세션내에서 직업은 더이상 판사가 아니라 다른 무언가라도 상관없음
단지 부모님빽으로 판사가 된 혹은 되었었던 여고생이라는 배경을 가진 말도 안되고 혼모노스럽고 정상인은 못 할 것 같은 캐릭터이기에
오히려 도전해보고 싶어서 속는쳄치고 믿고 함께 플레이해줄 수 있는 지엠을 찾고 있는 중임.
이정도 말했으면 내가 혼모노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깨달았을 거임 ㅎ
그러면 유니크한 여고생 판사 굴려주실 분?
누가봐도 ㅎ...읍ㅇㅡㅂ
역전재판 세계관이네.
마스터는 무슨 죄이길래 저런 참혹한 경험을 해야만 했던 것인지 판결해줄 수 있는 여고생판사라면 해주지 않을까
뭐든지 다 되는 겁스-무한세계로 평행세계 논리를 집어넣으면 되지 않을까? 물론 내가 돌리겠다는 건 아님.
뭐라도 있으면 굴려볼까 했지만 장막 너머는 혼모노가 가득했네. 포기하거나 순진한 마스터를 속여서 노예로 부려먹지 않으면 못 써먹을 거 같다 - dc App
어른들이 모두 죽어버린 포스트아포칼립스 세상의 최연장자로 판사를 맡은 여고생. - dc App
애초에 '여고생'이 들어가면 뭘 해도 정당화 되기 쉽지 않지. 여고생은 여고생일 때 가장 자연스러운데 거기에 무슨 이러저러한 설정을 때려박아 '판사'니 '연구원'이니 해봤자 걍 혼모노스럽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