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정한 것에 마스터가 맞추는 것 보단 마스터가 정한 배경과 시나리오에 여고생 판사를 맞추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음.

그러니까 세션내에서 직업은 더이상 판사가 아니라 다른 무언가라도 상관없음

단지 부모님빽으로 판사가 된 혹은 되었었던 여고생이라는 배경을 가진 말도 안되고 혼모노스럽고 정상인은 못 할 것 같은 캐릭터이기에

오히려 도전해보고 싶어서 속는쳄치고 믿고 함께 플레이해줄 수 있는 지엠을 찾고 있는 중임.

이정도 말했으면 내가 혼모노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깨달았을 거임 ㅎ

그러면 유니크한 여고생 판사 굴려주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