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프롤로그):평범한 PC들이 체육관에 등록했는데 첫날부터 시비에 걸려서/싸움에 휘말려서 과격한 난투극이 벌어지는데... 캠페인의 스타일과 겁스의 비무장전투를 체험해보는 테스트 플레이?
2회:바로 전날의 사건으로 인해 수리중인 체육관. 흥분한 회원들이 수리한다고만 했지 휴업한다고 공지한 적은 없지 않았냐며 사장실로 쳐들어가 체육관 사장을 납치하고 공사 인부들을 인질로 잡은 상태. 공사 인부들은 몰래 어딘가로 전화를 거는데... PC들 전부가 강한 적 한명을 상대해야 한다?
3회:전국 아마추어 태권도 대회에 나가게 된 PC들. 첫 상대는 키 232cm의 거인. 알고보니 이곳은 이름만 내건 협회가 주관하는 파이트클럽으로, PC들은 흥을 돋구는데 쓰일 먹이감에 불과했다... 탈출을 선택하든 결승까지 이겨버리든 격투! 답은 격투뿐이다?
4회:시합장 밖으로 탈출하거나 결승에 나서려는 순간 나타난 수수께끼의 괴한. PC들을 다짜고짜 어딘가로 초대하려 든다. 뭔가 오해를 하고 있나본데... 원작의 세계관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다?
5회:도시를 혼란으로 몰아넣은 테러리스트! 무장은...맨손?! PC들은 정보수집에 나선다?
6회:통신이 두절되고 통행이 봉쇄된 도시. 제가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좋아한다?
7회:3D6년 후.


과거 회상 형식으로 진행되는 클라이막스. EoE가 될지 에바Q가 될지는 PL들의 합의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