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일단 내가 개인적으로 보는 장점은 중2병한 컨셉 잡고 하면 존나 할 만하다는거.
그리고 판정 자체는 뭘 많이 익힐 필요가 없이 존나 간단함.
단점
개 좆같은 설정 시발. 고유명사를 남발하면 좀 시발 설명 좀 친절히 해줘봐 개색기들아.
그리고 왜 내 취향에 맞춘 근접캐릭만 하면 시발 엿같게 이동거리가 찍싸냐.
아니 시발 육체적으로 뛰어난 새끼가 육체 1인 새끼보다 이동을 못해 니미 시발
내가 했던 게 좀 오래된거라 행동력이 찍싸는지 이동거리가 찍싸는지가 헷갈린다는 소소한 문제가 있긴 하다.
그래서 저는 행동력 룰 하우스 스타일로 개정했고, 고유명사는 필요하면 전부 저널에 적어두고 반드시 알아야할 정보로는 가능하면 쓰지 않거나 자체 시나리오를 선호합니다
ㄴ유저가 패치해야 되는거냐고 그거 ㅠㅠ 아니 그보다 나는 보통은 마법사/궁수 선호인데 덥크만 하면 시발 난 현대를 무시하는 데스나이트 놀이 할거임 하고 칼들고 냉기 써가면서 닥돌하는 캐릭을 만들게 되더라고. 이건 내가 미친거냐
덥크 백병 컨셉들이 멋지고 좋죠. 제가 마스터링할때면 컨셉 존중하고 가능하면 맞춰주려고 노력하지만...
와우를 죽박으로 오래했더니 냉죽 개꿀잼이겠지 했는데 아니었어... 뛰어가다 전투 끝나는 경우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