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했던 세션에서는 정상적인 캐릭터만하고 혼모노 소리 안들었기 비로소

여고생 판사라는 언뜻보기엔 혼모노스럽지만 내가 하면 혼모노가 아닌 혼모노를 뛰어넘은 무언가인 무언가를 도전하려던 것 뿐인데

이래서 사람이 10번 잘해도 1번 못하면 이미지 무너지는구나 싶음 ㅠ

내일 세션에서 나의 모든 오해를 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