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노하는 듯한 RP를 하고 GM에게 수정치를 달라고 요구.2) 무심한듯 시크하게 한 번 바라봐 주고 비릿하게 웃으며 \"저놈은 우리 중 최약체였어\" 라고 말하기.3) 대성 통곡을 하고 전의를 상실해 적에게 항복.4) 백오브홀딩에 아군 시체를 넣고 전술적으로 퇴각.5) 적을 설득해 쓰러진 아군을 같이 강간.6) GM에게 PC를 죽이다니 심한게 아니냐고 항의하고 1D4 주사위를 미간에 투척 또는 GM 신발에 넣기.너희의 선택은?
적을 전멸시킨 다음 아군을 부활시킨다는 간단한 선택지는 왜 없는 거지
일단 적을 전멸시키면 안되냐
디씨인들은 10억받기 vs 고자되기에서 닥후를 고르는 종족이므로 의미없는 선택지는 넣지 않았음
쓰러진거랑 죽은거랑은 또 다를텐데
10억받기랑 고자되기에서 고르면 10억되기나 고자받기를 고르지
일본을 공격한다
4번은 있을 수 있는 상황 아니냐
456은 좀 웃겼다
아니 전부 의미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