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노하는 듯한 RP를 하고 GM에게 수정치를 달라고 요구.

2) 무심한듯 시크하게 한 번 바라봐 주고 비릿하게 웃으며
\"저놈은 우리 중 최약체였어\" 라고 말하기.

3) 대성 통곡을 하고 전의를 상실해 적에게 항복.

4) 백오브홀딩에 아군 시체를 넣고 전술적으로 퇴각.

5) 적을 설득해 쓰러진 아군을 같이 강간.

6) GM에게 PC를 죽이다니 심한게 아니냐고 항의하고 1D4 주사위를 미간에 투척 또는 GM 신발에 넣기.


너희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