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pc들과는 말 한 마디 안 섞고 자기 혼자 추론하고 자기 혼자 판단해서 행동하는 플레이어도 난감하다. 내가 "PC B랑 오랫동안 알아 온 친구사이람서요, 같이 계획도 세우고 해봐요."하면 "자기가 하고 싶으면 하겠죠."해 버리고 남이 무슨 선언을 하건 무시하고 제 갈 길만 가려드는 플레이어도 솔찮게 짜증나. 


플레이 이야기:드디어 데탑이 도착해서 "드디어 한 달 넘게 방치해뒀던 겁스 동인도를 재개할 때가 왔어!" 하고 급빵긋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모니터가 주금. 시바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