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나 영화처럼 왁하고 놀래키는 게 있고
괴담처럼 찝찝하고 불쾌한 상상을 게속 하게 만드는 게 있고
졸라 다양한데
난 알피지도 괴담과 비슷하게 무서운 느낌을 받고 주고 하면서 즐길 수 있었음
괴담을 말할때 더 무섭게 바꿔서 해본 경험 있음 알듯
남이 말하는 괴담을 듣고 내가 말해주기도하면서
으스스한 이야기를 같이 만든단 느낌이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