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나 영화처럼 왁하고 놀래키는 게 있고 괴담처럼 찝찝하고 불쾌한 상상을 게속 하게 만드는 게 있고 졸라 다양한데 난 알피지도 괴담과 비슷하게 무서운 느낌을 받고 주고 하면서 즐길 수 있었음 괴담을 말할때 더 무섭게 바꿔서 해본 경험 있음 알듯 남이 말하는 괴담을 듣고 내가 말해주기도하면서 으스스한 이야기를 같이 만든단 느낌이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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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래키는거 -> 스릴, 찝찝하고 무서운거 -> 호러 라고 생각한다. 롤러코스터가 졸라 무섭고 사람 비명지르고 놀라게 하지만 호러는 아닌것 처럼..
놀래키는거 -> 스릴, 찝찝하고 무서운거 -> 호러 라고 생각한다. 롤러코스터가 졸라 무섭고 사람 비명지르고 놀라게 하지만 호러는 아닌것 처럼..
스릴과 호러를 동시에 충족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