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판사 로그다


올렸는데 이상하게 내 닉 깨지고 그래서 다시 올림




음 관전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애초에 제대로 된 이야기를 푸는게 아니라 혼모노를 혼모노라고 낙인찍기 위해서 짠 판이었기 때문에


모두가 함께 판결을 내린 최후의 카타르시스는 관전자만이 느낄 수 있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