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주인님 모시게 됐는데 뺨 때리고 엉덩이 때리고 막 그런 건 아프고 그랬는데 말 잘 들으니까 턱 간질여주고 귀여워해주셔서 개꼴렸음어제는 정액까지 삼켰는데 너무 흥분되서 지금도 계속 발기됨;
부럽다 주인님도 생기고
후 내 노예는 도망갔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