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도적단 같은 애들한테 붙잡혀서 죽을 뻔 했을 때 위험을 무릎쓰고 팀원들이 구하러 왔을 때 저의 RP에 반했을 뻔 했으면서

이제와서 혼노모라니 ㅠㅠ 너무 충격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