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가 열심히 경험치를 긁어 모아서 열심히 연구하고 빌드한 필살콤보를 마스터가 준비한 난관들을 뚫고서 비장의 한방!
그리고선 '야 내 캐릭터 존나 멋짐!'적인 재미를 느끼는거지.
이 와중에 다른 PC들과 서로서로 합을 맞춰 장면을 만드는거에서 CRPG가 아닌 TRPG의 전투에서의 흥밋거리가 나오는거고.
아래 글에서도 이야기 나왔었던 'TRPG의 전투는 프로레슬링과 같다'는 글에서 맥락을 같이 한다.
PC가 열심히 경험치를 긁어 모아서 열심히 연구하고 빌드한 필살콤보를 마스터가 준비한 난관들을 뚫고서 비장의 한방!
그리고선 '야 내 캐릭터 존나 멋짐!'적인 재미를 느끼는거지.
이 와중에 다른 PC들과 서로서로 합을 맞춰 장면을 만드는거에서 CRPG가 아닌 TRPG의 전투에서의 흥밋거리가 나오는거고.
아래 글에서도 이야기 나왔었던 'TRPG의 전투는 프로레슬링과 같다'는 글에서 맥락을 같이 한다.
완전무결하게 더블크로스네. 더블크로스 하쉴?
ㄴ농담아니라 언제 한번 해봐야지 하고 관심은 있는 룰이긴 한데 읽다보면 눈아퍼서 포기했엉...
덥크가 어렵지는 않은데 룰북 가독성이 좀 많이 구리지.
진짜 캐릭터의 멋진 장면을 설계해준다는 점이 빼박 덥크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