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적인 성취감이야 있을수 있지만...gm이 한번 봐줬다는 생각이 들면 내 캐릭터가 남에 의해서 운명을 휘둘리는 느낌이 들어버림...

아예 까놓고 하면 지랄맞은 상황에선 마음껏 눈물 쏟고 좌절하는 반면

안될것같은 상황에서 거짓말같은 운으로 클리어해버리면 그때의 쾌감이란.........


혼모노가 호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