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에겐 클로즈드 다이스가 편한듯요 난이도 조절하기도 쉽구 다만 완전 중요할때 예를 들면 확률은 낮은편이지만 성공 실패로 겜이 터지는 상황이나 pc가 뒈짓할 위기상황에는 오픈으로 눈앞에 굴립니다. 아직 큰 뒤탈은 없었는데... pl들이 착해서 뭐라 말안하는듯 뭔가 좀 별로인 다이스 굴림 방법일까요?
댓글 13
뭔가 질문이 질못된거 같지 않음?
gm은 어떤게임을 하고 싶음? 그리고 그 다음에 하고싶은 게임에 맞는 판정은 클로즈인지 오픈인지 따져야하는거 아닌가?
익명(218.37)2017-07-01 12:31
대다수 룰북들이 오픈 다이스가 원칙이라고 못박아둔 이상, 초보 상대로 클로자드 다이스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해. 내가 이렇게 굴려서 성공했구나 실패했구나 개념을 잡는데 방해되잖아. 메커닉에 익숙하지 않은데 기본은 익히고 가야지.
익명(175.223)2017-07-01 12:34
모두 거마워여!
초보DM(175.223)2017-07-01 12:34
일반적으로 반대로 하지 않나?
Na/NH₃(dltkddnjs199)2017-07-01 12:35
175//오픈이라고 못박아둬도 클로즈가 초보에게 안좋다고는 나는 생각 안하는데 오히려 진행이 스무스해지니 시나리오나 진행의 즐거움을 선사해줄 수 있다고봐. 극단적인 예로 coc에서 도입에 4연속 펌블로 san치 0되면 답이없잖아?
익명(218.37)2017-07-01 12:38
위기상황이 아닌 모든 판정에서 오픈을 쓰고, 플레이어 죽을거같으면 클로즈다이스 쓰는데
ㅁㅁ(223.62)2017-07-01 12:38
175//중요한건 gm이나 플레이어가 어떤 게임을 원하는지 그리고 그 게임에 맞는 판정은 어느것인지 생각하는거라고 봐 이런거 없이 그냥 플 터질까봐, 룰북에 쓰여있으니까 이런식으로 생각하는걸 난 조심해야힌다고 생각해.
익명(218.37)2017-07-01 12:40
스토리적 완성을 해보고 싶어서 클로즈드를 주로 잡고 있었어요. 중요한 상황에 오픈하는건 그것마저 가리면 pl들이 자존심 상해할까봐...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했던걸까요.
초보DM(175.223)2017-07-01 12:40
218/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 특히 CoC같은 경우, 키퍼와 탐색자가 서로 신뢰가 충분하지 않은데 클로즈드 다이스로 게임하면 정보의 신뢰성을 의심하는 경우가 자주 생겨. 룰북의 굴림 부분에 간혹 언급되는 정보의 투명성은 그런 걸 의미하지. 서로 못 믿으면 게임이 더 수비적으로 돌아가거든.
익명(175.223)2017-07-01 12:44
초보DM//rpg할때 남들이 다 하니까 룰북에 그렇게 다 쓰여있으니까 올드비가 그렇게 하는게 맞다니까. 이런거 말고 스스로가 문제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하고 답을 낸다면 좋든 나쁘건 그건 존중받아야한다고 봅니다. 다만 이러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슬프네요
익명(218.37)2017-07-01 12:44
175//그러니까 그런 문제를 생각해보고 클로즈인지 온인지 따져보란거죠. 님은 공정함과 객관성을 위해 오픈을 택한거고 저는 4연속 펌플에 침몰해서 클로즈도 나쁘지 읺다는거구요. 중요한건 이런 문제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을 하는겁니다. 어차피 이동네는 이론보단 케바케니까요.
익명(218.37)2017-07-01 12:47
218/끄덕끄덕. 여기서 구설수 오르는 플레이어 유형은 되게 한정되어있는데, 나는 알피지 내내 그거랑 반대 경향의 플레이어들을 많이 본 게 좀 컸네. 경험의 차이고 케바케겠지.
뭔가 질문이 질못된거 같지 않음? gm은 어떤게임을 하고 싶음? 그리고 그 다음에 하고싶은 게임에 맞는 판정은 클로즈인지 오픈인지 따져야하는거 아닌가?
대다수 룰북들이 오픈 다이스가 원칙이라고 못박아둔 이상, 초보 상대로 클로자드 다이스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해. 내가 이렇게 굴려서 성공했구나 실패했구나 개념을 잡는데 방해되잖아. 메커닉에 익숙하지 않은데 기본은 익히고 가야지.
모두 거마워여!
일반적으로 반대로 하지 않나?
175//오픈이라고 못박아둬도 클로즈가 초보에게 안좋다고는 나는 생각 안하는데 오히려 진행이 스무스해지니 시나리오나 진행의 즐거움을 선사해줄 수 있다고봐. 극단적인 예로 coc에서 도입에 4연속 펌블로 san치 0되면 답이없잖아?
위기상황이 아닌 모든 판정에서 오픈을 쓰고, 플레이어 죽을거같으면 클로즈다이스 쓰는데
175//중요한건 gm이나 플레이어가 어떤 게임을 원하는지 그리고 그 게임에 맞는 판정은 어느것인지 생각하는거라고 봐 이런거 없이 그냥 플 터질까봐, 룰북에 쓰여있으니까 이런식으로 생각하는걸 난 조심해야힌다고 생각해.
스토리적 완성을 해보고 싶어서 클로즈드를 주로 잡고 있었어요. 중요한 상황에 오픈하는건 그것마저 가리면 pl들이 자존심 상해할까봐...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했던걸까요.
218/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 특히 CoC같은 경우, 키퍼와 탐색자가 서로 신뢰가 충분하지 않은데 클로즈드 다이스로 게임하면 정보의 신뢰성을 의심하는 경우가 자주 생겨. 룰북의 굴림 부분에 간혹 언급되는 정보의 투명성은 그런 걸 의미하지. 서로 못 믿으면 게임이 더 수비적으로 돌아가거든.
초보DM//rpg할때 남들이 다 하니까 룰북에 그렇게 다 쓰여있으니까 올드비가 그렇게 하는게 맞다니까. 이런거 말고 스스로가 문제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하고 답을 낸다면 좋든 나쁘건 그건 존중받아야한다고 봅니다. 다만 이러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슬프네요
175//그러니까 그런 문제를 생각해보고 클로즈인지 온인지 따져보란거죠. 님은 공정함과 객관성을 위해 오픈을 택한거고 저는 4연속 펌플에 침몰해서 클로즈도 나쁘지 읺다는거구요. 중요한건 이런 문제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을 하는겁니다. 어차피 이동네는 이론보단 케바케니까요.
218/끄덕끄덕. 여기서 구설수 오르는 플레이어 유형은 되게 한정되어있는데, 나는 알피지 내내 그거랑 반대 경향의 플레이어들을 많이 본 게 좀 컸네. 경험의 차이고 케바케겠지.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