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해도 플레이어가 그 상황을 어떻게 느끼냐는건 분리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캐릭터에 몰입해서 연기하는건 좋지만 플레이어가 자기 자아를 캐릭터에 이입하면 결국 플레이 자체가 골치아파짐.


V:tM을 가장 최근에 했으니 예로 들면 내가 뱀파이어라는 거부터가 내 자아랑은 충돌하는거라고.


그러니까 내 생각은 이럼.


자기 자아는 별개로 두고 캐릭터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해서 플레이를 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