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묘사하는 것이 좋다.. 너무너무 좋다..GM들은 내 욕구를 받아주지 않고... 내가 GM을 하면 그런 욕구는 풀리지 않는다.오히려 답답하고 갈증이 난다.그래서 나는 또다시 쓸쓸히 죽어간다..........
너는 참 좋은 인재로구나? 하지만 디시구인은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야
소설을 써
그래 소설을 써.
소설은 주사위를 못굴리잖아
대화하는 상대가 어떤 말을 할지 모두 알고 있다면 그건 꽤 괴로울거야.......
혹시 자신의 심리상태에 맞춰 모든 묘사와 상황이 자기식대로 돌아가야하는 라그나님?
난 그런 말을 쓴 기억이 읎는 것 같은데...... 모사적 플레이어가 모두 라그나라고 생각한다면 유감이라고 말할 수 밖에.
피아스코 하는 거 어떰? 심지어 독백을 해도 괜찮은 TRPG인데
모든 마스터가 거부한다면 그거 문제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