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패스파인더 같은건 거르고

어둠에 다크에

죽음의 데스를 지나는 작품군[강간*이나 망상**,광기***,식인****이 테마인]은 죄다 지인생이라도 담보해서 돈을 내는건지 족족 펀딩
풀파워로 성공하고

씹덕 간이 ORPG는 잽,양귀들 뺨때릴정도로 성장해서
식인에서 출생의 비밀까지 커버치는 세션이 넘쳐나고 사회적 영향력도 커져서 살인사건만 전국구로 유명세 탄게 두건이나 된다.


SNS기반으로 돌아가는 하드코어 OR세션들과 룰북가지고 노는 틀딱 아재사이에 연관성을 자꾸 부정하는 놈들이 있는데
야 리얼루 양심이 있으면 최근 출간되거나 성공한 룰북 면면을 보고 말해라.시장성 있다고 팔리는게 흑염룡과 직사의 마안이 날뛸것 같은 작품인거랑 연관성이 없다고 할수 있음?



단지 니가 빠는 시스템이 좋나 마이너하고 인기도 없는 구질구질 틀딱취향인거 뿐이야.





*새비지월드 기반 '그것'
**특정업체의 특정 시스템을 지칭한것이 절대 아님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고 모친에게 효를행하신 그분
****리얼루 가죽한정판은 필자도 탄성을 금치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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