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세대의 유입자들이 외국 서적을 통해 알게 되었든 판타지 소설이나 혹은 컴퓨터 게임을 통해서든 어쨌든 TRPG라는 거 자체에 관심이 생기고 그걸 해보고 싶어서 들어온 거라면지금 그것이 알고싶다 이후로 들어온 사람들 상당수는 기존에 자기들이 하던 자캐 커뮤니티 등이 있고, 그알 때문에 사회적 분위기가 영 안좋으니까 잠시 피난처 삼아 이쪽으로 온 거임.솔직히 분위기 가라앉으면 그냥 자기들 본진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고, 아닌 경우도 그냥 티알 간판만 내걸고 여지껏 하던 거 하거나 아니면 티알판을 자기네들 입맛대로 테라포밍 하려 들테지 기존 티알판에 동화될 거 같지는 않음.
원래라면 그렇지. 근데 이쪽은 씹덕 혼모노들이 다져놓은 기반이 있잖아? 이것과 합쳐지면 쉽게 떠날거 같지가 않어
뭔가 굉장히 믿을 수 없는 얘기가 있는데, 커뮤가 그알 때문에 태클 먹어서 RPG를 피난처 삼아 오다니 그게 실화냐...
그알땜에 간판까지 바꿔?
애가 살해당했는데 이미지 나빠졌다고 걱정하는 병신들임 이미지 걱정하느라 커뮤는 못하겠고 하지만 커뮤에서 노는짓은 하고 싶고 그럼 대체제를 찾지 않겠어?
그알 방송한지 이제 며칠이나 됐다고 유입이 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