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쿠리는 소설을 티알의 형식으로 풀어낸 물건이다 - 맞음
윳쿠리는 크리에이터로서 올바르지 못한 행위이다 - 미묘
윳쿠리로 유입된 종자들은 제대로된 티알을 하지 못한다 - 미묘
윳쿠리가 티알판을 망친다 - ?
티알판이라는 게 그렇게 에고가 약한 집단도 아니고
윳쿠리 유저들 들어와가지고 깽판친다고 그거에 예이예이 하면서 물들지도 않았음
오히려 루니들은 언제나 자생하는 존재였고 이번에 자생하게 된 계기로 윳툴루가 추가되었을 뿐
지엠이랑 플레이어 입장에서 피곤해질 일이 늘어난 건 사실이지만 이거가지고 티알판이 망가져가고 있다?
윳툴루 애들은 걔들 자신의 티알이 아닌 유사 티알에 가까운 무언가의 관념을 가지고 있는 거지 티알 자체가 망가졌다고 하면 안 되지
자커 쪽에서 티알쪽 방법론 가져다가 유용하게 써먹기 시작한지 꽤 되었지만 이걸 가지고 티알이 오염되었네 하진 않잖아
윳쿠리는 크리에이터로서 올바르지 못한 행위이다 - 미묘
윳쿠리로 유입된 종자들은 제대로된 티알을 하지 못한다 - 미묘
윳쿠리가 티알판을 망친다 - ?
티알판이라는 게 그렇게 에고가 약한 집단도 아니고
윳쿠리 유저들 들어와가지고 깽판친다고 그거에 예이예이 하면서 물들지도 않았음
오히려 루니들은 언제나 자생하는 존재였고 이번에 자생하게 된 계기로 윳툴루가 추가되었을 뿐
지엠이랑 플레이어 입장에서 피곤해질 일이 늘어난 건 사실이지만 이거가지고 티알판이 망가져가고 있다?
윳툴루 애들은 걔들 자신의 티알이 아닌 유사 티알에 가까운 무언가의 관념을 가지고 있는 거지 티알 자체가 망가졌다고 하면 안 되지
자커 쪽에서 티알쪽 방법론 가져다가 유용하게 써먹기 시작한지 꽤 되었지만 이걸 가지고 티알이 오염되었네 하진 않잖아
- dc official App
오염된 곳:오무소
나도 실제로는 결국 RPG라는 게임이 뭔지 이해하고 그게 맞는 양반들만 남는다고 생각함. 다만 뭐, 다수가 만들어내는 분위기라는 게 있는데 그게 좀 싫은 느낌이 되는 경우는 있지... 나는 포릴 최강론자랑 더 로그 팬들이 떠드는 게 진짜 싫었었다
이친구야 그건 알피지하는 애들이 다수일때 가능한거고 알피지하는 애들은 소수고 커뮤뛰고 윳쿠리보고 쿵쾅거린 애들이 다수야 이 시점에서 에고가 강하건 약하건 상관없어 그냥 밀려날 뿐
머릿숫자가 많음 - dc App
그냥 진짜 세대차이 나는 시점이라고 봄. 그래서 컬쳐쇼크느낀거고.
성그로//아재는 겪어봤으니 잘 알겠네 그 상황에서 꺼져 이 병신들아!하고 일갈할수 있었음? 걍 다물고 아오 저 병신들 거리는게 가장 안전했겠지 머릿수가 깡패임 원래
다수화되어 잠식된다는 거에는 동의하는 부분이다만 이 취미라는 게 티알 자체에 재미 붙이지 않으면 오래 눌러붙을 수 있는 취미도 아니고 언젠가 솎아내질 거라고 생각한다 - dc App
어차피 우리 팀에 들어올 사람도 아닌데 뭐함... 막상 팀에 들어오면 그 사람이 어떤 마인드이건 결국 맞는 사람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