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니라,
어차피 팀원들이랑 플레이 잘 하는 입장에서야 구인/구회는 필요없고,
팀에서 자체적으로 소화하니 번역이나 룰에 대한 질답도 사실 큰 필요 없는데,
팀에서 얘기하는 건 아무래도 현재 플레이중인 쪽에 치우치기 마련이라 지금 같은 얘기하긴 좀 어렵단 말이죠. 세션은 기본적으로 진지한 분위기라 가볍게 글 쓰기가 좀 부담될 때도 많고, 티알클 카페는 뭔가 화제가 끓어오르면 끄려는 분위기가 있어서(..).
아무튼 크툴루 펀딩 준비중인 상황에서 이렇게 얘기 나오고 하는 건 되게 좋은 것 같아요.
감개가 무량하군요…….
어둑이 의문의 1승
티알클은 뭔 얘기만 하면 어려운 얘기 그만하라 그래서 이제 안함
거긴 조금만 토론될거 같으면 분쟁으로 가는거 아닌가
오늘 완전 이상적인 알피지갤인데
이게 다 내가 오늘 아침에 화제를 꺼내서.... ....는 헛소리고ㅋ 바빠져서 팀을 떠난 후 RPG 이야기 자체를 하는 게 오랜만이라 흐뭇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