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종아리가 칼에 찔린 통증이 일길레 이빨꽉물고 으어억 소리를 내는 척 하고 겨우 다시 잤는데

또 똑같은 다리에 똑같은 증상이 5~10분 후에 일어났음

쥐난곳 가중치 고통1.5배가 붙어서 이번엔 으어억 소리를 진짜 냈음

아침에 일어났을때 너무 아파서 기어다녔다

말 그대로 기어다니다가 침대에서 1m쯤 떨어졌을때 이렇게 고통받을 바엔 창문으로 뛰어들어 인생 리롤 하는게 나을거 같다는 충동이 일어서 다시 안전한 이불속으로 들어갔음

30분 마사지 하니까 어떻게든 두 발로 걸다닐 수 있었삼

20분 더하니까 그나마 정상인의 걸음걸이를 모사 할 수 있었삼

10분 더하니까 드디어 불쌍한 저 친구는 발목이 삐엇나 보다 라고 사람들이 통념을 가질만한 직립보행이 가능했삼

티알피지 이야기

겁스에선 무리하다가 쥐나는 액션도 있ㄱㅐ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