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나 d&d처럼 그냥 마법쓰는게 아니고
npc에게 협상을 하던 협박을 하는식으로 npc와 계약을 해서 영혼을 사용하며 영혼의 성격에 따라 다른종류의 마법을 사용하는 식으로 만들려고함.
계약시 타인이 죽진않음.대신 영혼을 소모시 소모된 영혼의 주인이 죽는식.
영혼은 마법을 쓰거나 pc가 죽을정도의 데미지를 입을때 영혼을 소모해서 안죽는설정(그 영혼을 가진 사람은 죽고)
pc의 체력은 3.
마법 종류
악식 – 부여 : 물건에 혼을 부여해서 하인으로 쓰거나 도구에 속성을 부여해 불을 지른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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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 변화 : 신체를 변화시키거나 광석을 변화시켜 도구로 만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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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 조종 : 근처에 있는 물이나 불을 조종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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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욕 – 소환/반환 : 악마를 소환하거나 소환된 악마들을 돌려보내거나.(악마가 pc를 공격할수도있으며 신들을 돌려보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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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 – 생성 : 일정시간만 존재하는 도구를 만든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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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 – 위상변화 : 근처로 순간이동하거나 먼거리를 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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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 강화/ 증식 : 육체를 강화시켜 높이뛰거나 총알을 쏘며 증식시킨다거나
마법을 사용방식도 여러개로 만들어서
아티팩트 - 미리 만들어 사용하며 고정데미지. 미리 만든 한가지 마법만 사용가능. 만들때 영혼 사용.
룬스톤 - 미리만들어 사용. 고정데미지. 여러개를 동시에 써사용해야되며 각각의 데미지 합산.
휴대폰 앱 - 1턴 대기후 사용. 주변상황에 맞춰 마법을 사용가능.
마법을 사용하면 그만큼 정신이 오염되서 SAN치 깍는 식으로 다크 판타지 만들어 보려함. 재밌어 보이지 않음?
마법을 사용하여 비밀결사와 싸운다던가! 저지한다던가! 마법을 너무사용해서 폐인이된다던가! npc와 계약하려다가 죽는다던가!
모바일로 봐서 그런가 세 글자에 엔터 한 번 씩 친거야?
엑셀 복붙해서 그런듯. 수정했어
coc는 애초에 마법이 키퍼의 편리한 도구라시 pc가 쓰기엔 좀 그렇지 않나
걍 다른걸로 해라 가뜩이나 coc룰 조잡한데 더 구리게만들지말고
...COC엔 원래 마법이 있잖아? 마법을 써서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활극을 하게?
L마법을 쓰다가 폐인이되거나, 해리포터같은 식으로 해보고싶어
뭐라 대답해주길 원하냐
페이트를 하면 되지 않을까
L 재밌을것 같다고 대답해줭
그렇게 말하면 지금까지 깐 애들한테 너무 미안해지는데
CoC는 조사와 호러에 최적화가 된 룰이니, 차라리 마법 전투가 있는 룰을 택한 다음에 광기 관련 룰만 떼오는 게 어떨까 싶음.
크툴루에 원래 마법 룰 있잖아? 왜 있는 룰 놔두고?
읽어본 적이 없나보지.
말로만 듣던 윳툴루인가
옛날 같았으면 바로 그렇게 찍었겠지만 7판은 탐사자 핸드북이 따로 있으니 그것만 본 순수한 중생일 가능성이 미립자만큼은 있다고 봄.
난 6판 일역중역 발췌본일거라 생각했는데 니컬이 착하네
ㄴ 마법이 따로 있었구나 ㅠ
일본판 번역 시나리오 볼 때마다 웃기던 "도서관"이 떠오르는구만.
7판으로 시도하는거면 원래있는 마법을 개량해서 본디쓰지못하는 마법을 빌려 사용하는것으로 해도 좋을꺼같다
마법을 빌려쓰는 거보다 그냥 pow나 MP를 끌어오는 게 더 나을 걸.
ㄴ 다른사람의 영혼을 악마한테 바쳐 쓰는 마법이라는 컨셉이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