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북이라는 앱이 있는데, 거기 사자의 요리사라는 글 있음.
근데 꽤 괜찮더라 스낵북 앱 깔고 시바 3초만에 지우려고 했는데 딱 하나 이거 건져서 걍 안지우고 보는 중.
요새 판소는 진짜 주인공들이 다 혼모노들 감정이입하라고 만들어 놓은 개슥기들이라 보다가 정 떨어지는데
사요 준공은 혼모노 스멜 안나서 쏘굳하다.
남캐이면서 댕청해서 쏘굳
지금 중국황제 같은 놈이 훟을 노리고 있는데 정조를 지킬 수 있을지 없을지가 흥미진진한 포인트다.
이세계 전생물이면서도 주인공 짱짱이 아닌게 참 괜찮다.
요리실력은 출중한데 나머지는 빠가임
지금 중세무렵 애들인 이세계애들이 이색히 요리실력은 쩌는데 대가리가 왤캐 빠가야로지? 하면서 갈굼
지금 총도 나왔는데 아마 화승총? 같은 거같은데 그거 보고 와 시발! 총도있네! 이러니까 다른애들이 와...이새끼는 총도 없는 세상에서 왔나보다. 이러면서 ㅉㅉ거림
근데 궁금해서 그러는건데 진짜 옛날에는 설탕이 그렇게 귀했음?
주인공이 시장갔다가 산 설탕이랑 전생되가지고 10kg보고 와 ㅆㅂ ㅁㅊㄷㅁㅊㅇ 요지랄 났는데...
나중에는 설탕을 대신 못하겠지만 이러면서 꿀 몇 푸대씩 보내주고그러던데.......
리얼 가능?
아님 판소라 과장 섞인거?
옛날에 댄디할때 드로우 로그였나 여튼 혼노모개슥히가 도시만 들리면
"훙냥이는 꽁꽁거리면서 과자점에 들러 갸우갸우할꺼에염! (와꾸는 ㅅㅂ달표면빙의한 파오후 가성을 내면서 지랄이 풍년)
그래서 아주 학을 떼가지고 아이시발 중세개슥히들이 과자좀 만들지마 시바 이랬는데...
여기서는 설탕가지고 와나 시바 쩐다 이러니까 상당히 신기했다.
여튼 사자의 요리사 재밌으니까 함 바라.
존나 귀했음. 사실 옛날에 안 귀한 거 찾기가 더 힘들걸
캔트립 : 음식에 맛과 향을 더한다 / 설탕 그까이거...
설탕은 모르겠구 소금은 겁나귀하지않았나? 병사들 월급 소금으로줬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