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간 톡을 올려댔는데 반응도 없고 플레이 날에 사람들 말도 없고 참여도 없으니 워낙에 일 터지고 서로들 사이도 안 좋은 사람들도 있고 해서 마스터인 나만 엿같게 힘들었는데 1년 열심히 눈팅하다가 오늘 입문. 형들 잘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