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를 듣고 있으면 모험가가 돈을 벌기 위한 직업이고 던전은 돈을 벌기 위해 들어간다는 것 같아서 혼란이 오는 것...
요런 애들은 모험가라기 보다는 트레져헌터나 용병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이야기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내가 생각하는 알피지에서의 모험가는 용자와 무법자 사이에서 줄을 타는 애매한 놈들이라 돈이랑 매치가 잘 안되는 듯. 물론 모험가라는 큰 개념이 저 위의 두 놈을 포함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뭐
요런 애들은 모험가라기 보다는 트레져헌터나 용병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이야기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내가 생각하는 알피지에서의 모험가는 용자와 무법자 사이에서 줄을 타는 애매한 놈들이라 돈이랑 매치가 잘 안되는 듯. 물론 모험가라는 큰 개념이 저 위의 두 놈을 포함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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