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거지
모험 용품이나 아이템 감정 같은 가게를 마을이나 도시내에 열라면 분기별로 고정 얼마씩 (업종에 따라?)
내야하고 그거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인해 모험가들에게 간접적으로 걷는거지
싫으면 그냥 도시밖에 매장차리던지 도시에서 안사면 되는건데 도시는 도시 경비대 같은게 있으니 밖보다 안전하니 장사하기 편하고 장사하기가 편하니 물건 사기도 편해
그러니까 좀 비싸도 사게 되는데 충분히 당위성과 개연성이 있지.
근데 영주가 좆같아서 세금을 왕창 매겼다?? 그럼 물건 사러 멀리 멀리 돌아 다니는 시간 투자보다 기회비용이 비싸지고 자기가 경비인력 고용하는게 차라리 낳을 수준이면 걍 도시 밖에 가게 차리고 도시 밖에서 사는 사람들이 늘어남...
그래서 세금은 판매자와 구매자가 어느정도 납득할 수 있는 선에서 정해지기 마련임 (항상 그렇거나 시세나 상황 변화에 바로바로 대응 하기는 힘들겠지만)
직접세는.... 모르겠다 ㅋㅋㅋㅋ
ㅇㅇ 정부 조직이 약한 중세판타지 배경이면 간접세가 훨씬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