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나 계속 읽어라. 저자한테 허수아비치지 말고.
[일반] 난 쉽게 설명할 자신 없으니
익명(121.161)
2016-03-1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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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적어도 읽을 책을 추천해!
ㄴ뭐가 필요하냐, 전문성? 학습? 기억? 습관? 성격? 감정? 상담? 커뮤니케이션? 연기? 작법?
는 갈등하는 번역이나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나 이것저것 판갤에 올리곤 했는데, 관심도 없더만
애인 생기는 법
뇌내 망상만으로 공포,분노,좌절,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 방법
ㄴ캬, 그거 전문가가 있는데. 손지상이라고. 트위터 한다 가봐라
근데 모든 사람이 다 전공자일 수 없는 건데 설명이나 참고할 서적도 없이 그냥 님들 틀림ㅉㅉ 하면 누가 좋게 바라봐 주겠냐. 개인적으로 전공자니까 지식은 많이 알지라도 태도는 별로 좋아보이진 않는다. 나도 내 전공 가지고 남들은 이것도 몰라ㅉㅉ 할 수 있지만 그건 내가 딱 그 수준의 인간이란 소리 아니겠냐
실력 안보여주고 입만 털면 욕처먹는다?
ㄴ 전공자는 존나 겸손합니다. 공부하면 할수록 난 좆도모르는 병신이란 자각을 해서...
ㄴ설명은 아까 공포글에서는 다 했는데. 충분했는지는 모르겠고
211.36 // 그렇지. 내 전공 교수님들 박사님들 보면 시발... 진짜 난 좆도 아님
충분하면 사람들이 여기서 추천해라, 더 설명해달라 그러겠냐...
121.161 // 적어도 이거 관련된 논문...까진 아니더라도 책들은 추천해 줄 수 있지 않겠냐. 오히려 니가 설명할 필요도 없이 누구누구의 뫄뫄책 읽고나 와서 이야기합시다 ㅅㄱ로 논쟁 끝낼 수 있는 카드인데
갈등하는 번역 학습과학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필링굿 성격의 탄생 지뇽뇽의 심리학 일주일
121.161 // 감사한 거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