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고액구간으로 끼워넣을게 뭐 있나
이미 하드커버 풀컬러인데
초여명은 어떻게 그렇게 펀딩력이 좋은지 모르겠다. 난 마법의 가을 별로 메리트도 없어보이던데
제 때 안정적인 퀄리티로 내준다는게 중요하지. 마법의 가을은 복잡한 룰이 없고 눈에 띄는 스크롤이 있다는게 의외로 큰 메리트고.
쌓아온 인지도의 영향이 크지
그냥 초여명에서 펀딩하는건 무조건 펑딩하는 사람들 많음
사실은 마법의 가을이 진짜 굉장히 이상한 케이스지...
RPG 업계 1위니까
초여명 펀딩이면 밀어주는 사람이 많은건 맞는데 그게 다 이유가 있지 ㅋ 작품선정력도 있고
월진페 느린 건 확실히 고액구간의 결여 때문인 것 같음. 마법의 가을이랑 비교하면 똑같은 수가 후원해도 규모 1/3밖에 안 나오는 거니까.
기존 펀딩들이랑 비교하면 다이스 정도는 추가할만하지 않았나 싶음
근데 담백한게 양심적이라는 느낌은 확실히 있네
근데 고액구간으로 끼워넣을게 뭐 있나
이미 하드커버 풀컬러인데
초여명은 어떻게 그렇게 펀딩력이 좋은지 모르겠다. 난 마법의 가을 별로 메리트도 없어보이던데
제 때 안정적인 퀄리티로 내준다는게 중요하지. 마법의 가을은 복잡한 룰이 없고 눈에 띄는 스크롤이 있다는게 의외로 큰 메리트고.
쌓아온 인지도의 영향이 크지
그냥 초여명에서 펀딩하는건 무조건 펑딩하는 사람들 많음
사실은 마법의 가을이 진짜 굉장히 이상한 케이스지...
RPG 업계 1위니까
초여명 펀딩이면 밀어주는 사람이 많은건 맞는데 그게 다 이유가 있지 ㅋ 작품선정력도 있고
월진페 느린 건 확실히 고액구간의 결여 때문인 것 같음. 마법의 가을이랑 비교하면 똑같은 수가 후원해도 규모 1/3밖에 안 나오는 거니까.
기존 펀딩들이랑 비교하면 다이스 정도는 추가할만하지 않았나 싶음
근데 담백한게 양심적이라는 느낌은 확실히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