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가 아닌 내가 그 캐릭터가 되서 사건에 휘말렸다 생각하면서 해야 공포가 느껴지졍! 난 연기를 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감성이 풍부해서 그런지 몰입이 잘되서 공포감 잘 느껴지더라고요. 하면서 머릿속으로 이런이런 일에 휘말렸을 때의 나 라던가 투영해서 하면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