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먼트랑 필라스 오브 이터니키가 400만 달러 전후로 모았었는데
패파는 7일 남은 시점에서 6십만 언저리.
옛날 CRPG 추억 팔이하려던 게임이랑, TRPG 하나를 피씨겜으로 옮기겠다는 명문 차이도 차이지만,
킥스타터 열기 자체가 많이 죽은건가.
80만 스트레치 골이 직업별 아키타입 3개 추가던데
좀 더 많이 몰리면 좋겠는데 ㅠㅠ
토먼트랑 필라스 오브 이터니키가 400만 달러 전후로 모았었는데
패파는 7일 남은 시점에서 6십만 언저리.
옛날 CRPG 추억 팔이하려던 게임이랑, TRPG 하나를 피씨겜으로 옮기겠다는 명문 차이도 차이지만,
킥스타터 열기 자체가 많이 죽은건가.
80만 스트레치 골이 직업별 아키타입 3개 추가던데
좀 더 많이 몰리면 좋겠는데 ㅠㅠ
그낭 재미가 없어
킹갓게임 용고개의 임금님의 정신적 후속작 식스 에이지스를 펀딩할겁니다만?
패스파인더가 찐따니까
이미 패파라는 IP 달고 나온 카드게임이 있는데 이게 개씹좆망 좆같은 물건이라... 여기 데여본 사람들이 기대를 안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