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고싶은지 하나씩 얘기해서
거기에 맞춰서 캐릭터 만들고
걔네들로 무슨 캠페인 굴릴지 의논해보고 싶은데
구인만 했다하면 준비 그건 마스터 니혼자 알아서 오늘까지 다 해왔어야 하는거고
나는 지금 당장 이미 100번 해본 여관에 모인 용병 역극 또 하고싶다는 새끼들 뿐이다
거기에 맞춰서 캐릭터 만들고
걔네들로 무슨 캠페인 굴릴지 의논해보고 싶은데
구인만 했다하면 준비 그건 마스터 니혼자 알아서 오늘까지 다 해왔어야 하는거고
나는 지금 당장 이미 100번 해본 여관에 모인 용병 역극 또 하고싶다는 새끼들 뿐이다
뭘 하고 싶은지 말하고 구인 함?
이런 스타일 인기 좋은데. 아예 PC 설계 과정에서 관여해서 맞춤형 캠페인 굴리는 거. 근데 이런 건 보통 중편 단위로까지 가야 사람 몰림
간단히라도 인터뷰하고 뽑아
페코나 awe룰 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거 같은데
마찬가지네
하고 싶으신 게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