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되서 개인플이됨
해결사로 시작
pc는 전투병기 양산클론 설정
의뢰가옴
소녀임
아버지를 죽여달라 부탁.
일딴 정보를 얻기 위해서 질문을 함
의뢰를 받아들임
의뢰주 : 대상의 여식
목표 : 암살
대상 : 정규시민
직업 : 도살자
주거지 : 대상의 정육점, 대상의 집
대상은 am6출근 pm7~8시 퇴근
대상의 집엔 의뢰주와 의뢰주의 친족 둘
친족을 살해하는것은 금지
대상은 230cm 거구에 근육량이 상당한것으로 추정
정면으로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
함정을 설치후 독을 이용해 힘을 뺀뒤 배후에서 목을 조르는식의 전형적인 방식으로 계획을 세움
나는 의뢰인이 글을 모른다는것을 계약서를 채결할 때 알았음
그로인해 이 의뢰는 영양가가 없을것같은 의뢰라는것을 깨달음
하지만 나는 설정으로 적지 않은 개인용 사무실겸 집을 가지게 되어 생활비를 벌어야되는 지경에 걸림
대금은 10크래딧 1크래딧이 1천원이니 만원에 의뢰를 계약한것 하지만 나는 추가수당이 있다고 이야기 했으며 글도 모르길래 대충 낙서하란 계약서에 계약에 대한 내용이 적혀있었음.
싼 의뢰비용도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서였고. 일딴 계약을 성립함.
착수금 5크래딧을 받음
함정설치를 위한 재료를 사기위해 시장과 경계지역의 불법 야매약사한테 들림
[추가수당]
정규시민 암살 : 전체 +50%
마비독 (50 크래딧)
[엠플은 따로 없는 스테인리스 주사기]
강선 [미터당 5크레딧]
2미터 강선 둘 0.5미터 강선하나
총 (22.5 크레딧)
시민을 죽이는것은 불법이기에 저렇게 붙음 나는 정당함
다진고기 100g
20크래딧
대상을 살펴보기위해 정육점에도 들름
대상은 오른손잡이다.
키는 의뢰주가 말했던 그대로 230cm의 거구
그리고 근육도 상당하다 힘이 아주 세다는건 거짓말이 아니군.
예상했지만 정면으로는 버겁다.
대상의 성격은 호방한편 하지만 이런성격은 분노하면 괴물이되겠지.
가게는 불황인 모양이다.
이런식이라면 가게에서 퇴근할때도 지치지 않음을 의미한다.
어렵게되었군 아니.. 기대도 안했다.
전형적인 정육점. 특정한 단서같은것은 찾아볼 수 없다.
위와같은 단서를 획득함
일딴 고기를 샀는데 날씨가 더워서 집으로 돌아와 냉장고에 고기를 넣음
또
집으로 돌아와 강선을 이용해 교살용 도구를 만들었다.
손잡이는 집에 굴러다니는 목재
이정도면 가죽장갑에 의해 미끌어지는것을 방지할것이다.
교살용 도구를 만듦
다음
의뢰주의 집으로 탐색을 위해 향했다.
담이 없는 단독주택
조그마한 벽통 시맨트집에 움막을 이어붙인 집이다.
입구는 하나다 잘됬군 진입로 알수없으나 입구가 하나란점에서 선택지가 줄어들었다.
창문도 하나다. 흠.. 집이군
움막에는 창문이 하나도 존제하지 않아.
문과 창문엔 잠금장치가 설치되어있군...
이건.. 전기장치인가?
안에서는 문을 자유롭게 열 수 있나보군 일이 쉬워지겠어.
강선함정은 주변 지형지물이 없으니 조금 힘들겠어
발을 걸어서 넘어뜨리는 함정은 무게중심이 아래로 가있는 근육덩이한테는 소용없겠지.
무언가 시선을 끌게 필요해
정육점이 불황이라면 돈이 궁하겠군
돈을 이용한다면 시선과 함께 함정에 걸려들지 몰라
이게 통하길 바래야겠군
실패한다면 힘들어질테니
처음에 생각했던 함정을 설치하기엔 지형조건이 좋지 못했음
철근과 강선(2M) 로 토끼올가미를 만들어 미끼로는 100크래딧 지폐를
[추가수당]
철근3.5M
(15 크래딧)
사실 토끼함정을 설치할려면 잘 휘고 탄성있는 철근이 필요할꺼임 설치도 애를 먹겠고
그리고 철근을 옮기는데 눈에 띈대서 야간에 재료를 옮기고 묻음
야간수당 5%
밤에 함정재료를 조달하고 묻었다.
야간수당이 발생함
다음날 감각을 벼려냈다.
5시쯤 나와 목표지에 도착 함정을 설치하고 따른 주위를 끌것을 처리했다.
미끼인 100크래딧 지폐를 놓고 상황을 지켜보았다.
더해 집앞의 쓰래기통에서 쓰레기를 늘여놨음
대상은 9시 30분 술에 취해서 들어오기 시작
10만원 상당의 지폐를 보고 주우려했으나 펌블로인해 목이 올가미에 걸림
나는 구매한 반자동 마취주사위를 오른팔에 찔러넣고 무력화시킨뒤 버둥거리는 대상의 목을 교살용 도구로 등을 맞대고 조르기 시작
힘대결 판정
이기고 나서 축 늘어졌다고 묘사
그래도 목이 분질러질때까지 조임
부러짐
의뢰완료
...
의뢰인을 찾기위해 문을 두드려봄
안에서 의뢰인과 같은 목소리의 소리가 들림
여차저차해서 의뢰완료 대금은 역시나 받지못해 집을 뒤지고 쓸모있는것을 장물애미한테 내다팜
사무실로 돌아옴
끗
아래는 올려준 암살대상 이미지와 그 아래는 내가 생각한 암살대상
로그는 마스터 허가를 못받음.
강호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