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의 텍섹-텍식 중심 먹고놀자 플레이로는 바이오펑크 특유의 디스토피아하고 어쩌고 저쩐 분위기의 플레이를 즐기고 싶은 플레이어분들을 만족시키기 어렵다고 판단되어, 시나리오 중심의 플레이로 플레이 방향을 개편합니다.

 

2. 2~5 세션 정도 길이의 짦은 시나리오를 연속으로 진행하는 방법으로 플레이 진행될 예정이고, 각 시나리오는 준비되는 대로 공지합니다.

 

3. 오늘은 좀 쉴 생각이고... 내일 금요일, 또는 일요일 저녁 플레이 가능하신 분 덧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