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어떤 성격의 회비인지는(운영진의 노동의 댓가인지 참가자의 탈주를 막는 안전책인지 등) 모르니 섣불리 판단은 불가능하지만 어쨌든 난리나서 지들끼리 갑론을박 하고있음

trpg이야기:pbw는 대부분 유료로 운영됐기에 유료 마스터링은 진즉부터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