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무섭다는 사람

 - fishy처럼 웬만한 소설 읽고 다 무섭다고 하는 감수성 풍부한 문학소년


CoC가 별로 무섭지는 않지만 괜찮다는 사람

 - 나처럼 카르밀라 읽고 그 끈적끈적한 으스스함에 하반신이 먼저 반응하는 평범한 독서가


CoC 같은 거 전혀 안 무섭다는 사람

 - 고딕 호러를 지루해하며, 현대 호러 영화/비디오게임을 더 선호하는 사람




뭐야 그냥 취향 문제였던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