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이를 끝까지한건 댄디 오리지날 한번
그리고 지금은 댄디5판 장편 마스터를 하고있고
마스터하다보니 스트래스가 늘어서 나도 플래이어로 참여할려고 두개정도 신청함.
댄디5판 시나리오는 내가 쓴 소설로 진행중.
주1회라 굉장히 뎌디게 진행중인것 같다.
댄디로 먹고살수있다면 하루 쥉일 하고싶은데 너무 슬프다.
준비하고 있는 시나리오는 지금 하고있는 5판 시나리오인데 다른 시나리오도 구성중
하난 아포칼립스
하난 바이오펑크
그에 맞는 룰로 하려하는데... 흠..
바이오펑크는 섀도우런이 룰로 좋을것같다고 생각함..
뭐.. 세계관이든 뭐든 내 스토리 내가 만드는거니까 룰만 가져오면 대겠지
댄디 5판이 지금 반년 플래이중이니까. 엔딩까지 3개월에서 6개월이면..
룰 익히고 이번엔 다른세계관이니 맵만드는거 준비하면 좀 시간 걸리려나.
아포칼립스... 는 뭘로해보지. 지금 끌리는건 바이오펑크니까 일딴 소설이나 계속 써놔야겠다.
언더레일같고 빤따지스러운 바이오펑크.. 섀도우런은 넘나 재밌는것.
근데 어렵겠지? 룰
댄디 오리지널이 존나 옛날 클래식을 말하는건가
섀도우런은 룰 공부는 둘째치고 사함 구하는 것도 꽤 힘들 걸 - dc App
@203/맞음 그 클래식음
사람... 사람.....
누메네라 하쉴?
클래식으로 하다니 이건 좀 많이 무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