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캎, 트위터, 기타등등의 SNS : 해본 적 없음, 그래도 공개 로그는 자주 읽는 편


막역지우 : 가장 이상적이었다, TRPG를 하고 싶은 생각만 있었다면 말야


'사회적인' 관계의 지인 : 보드게임이라고 속이고 해서 죄송합니다, 아무 사전지식 없는 사람이 바로 적응하기는 조금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환타지' 세대 아저씨들 : 어줍짢은 실력으로 도전하여 그들의 먼지 낀 주사위를 욕되게 하였으나 어찌 좋게 끝났다. 다 매너 좋은 사람들


오덕 사이트 : 사람이 극과 극이어서 장편으로 이어진 경우도 있으나 혼모노를 마주치면 그냥 조졌다 생각하고 스트레스를 안 받는 기술을 익혔다. 어쩌다보니 다른 사람이 마스터를 해서 참가 할 일도 있었는데 정말 우연하게도 던전월드였고 더욱이 우연하게도 그 사람이 능동굴림을 했다, 겁스 아다도 여기서 떼버렸는데 그 이후로는 겁스를 하지 않는다


오덕 사이트2 : 혼모노를 극도로 혐오하고 유쾌한 '척' 하는 사람들과 혼모노한 게임을 하지 말자는 결론을 얻었다. 


턀갤 : 마스터가 아니라 플레이어로 몇번 참가해본게 전부, 적어도 내가 참가했던 세션은 죄다 무난했다. 하지만 말 없이 탈주하는 사람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