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확률로 혼모노와 레일로드마스터와 라그나를 만날텐데그런걸 감안하고도 던월을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멘탈이 좀 존경스러움룰적인건 뭐 내가 하기 싫은거지 남보고 하지 말라고 할순 없는건데플레이어 풀에대해서는 진짜 존경스러움
턀갤에서 던월단편을 여는 목적을 솔직히 고백하자면 도 닦는거다
ㄴ근데 궁금한게 턀갤구인 던월은 플레이어풀이 괜찮음?
극과 극. 나보다 마스터링 잘하는 사람들이 플레이어로 들어와서 좀 당혹스러운 경우도 있고 이런 사람도 받아주는 데가 있어서 rpg를 하는건지 싶은 사람도 옴.
뭔 수행자에 비교함 재미를 안느낌?
도 닦는다는건 반쯤 농담이고 재밌는 사람들 만나면 당연히 재밌지. 그러나 좀 답답한 사람들 만나면 (내 마스터링이 더 답답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도 닦는 기분이 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