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펜스와 공포는 다른 것에 비해 전개나 결말을 알고있어도(이기겠지, 주인공인데) 쉽게 재경험되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공포와 긴장일지라도 주의를 쉽게 끈다.
[일반] 어쨌든 진짜 탈출하기 위해 맨 처음 빡쳤던 부분을 정리하자면
익명(121.161)
2016-03-14 17:27
추천 0
다른 게시글
-
책읽고 눈물 흘린적 있니? [7][일반] 시한부인생(edward4th) | 16.03.14추천 0
-
쉽게 설명할 자신이 없을때의 해결방법 [5][일반] 셸먼(ds62hg) | 16.03.14추천 0
-
호러 티알피지 한답시고 엄근진한 분위기 강제받느니... [1][일반] 익명(218.147) | 16.03.14추천 0
-
뭐 원론적인것보다 팁이나 테크닉 공유가 실질적으론 제일 유익한거 아니겠냐[일반] tkak(183.109) | 16.03.14추천 0
-
러브크래프트가 쓴 '공포 문학의 매혹'은 어때?[일반] 셸먼(ds62hg) | 16.03.14추천 0
-
아, 이걸로 증명된 거 아냐? [2][일반] Loodiny(a0258369a) | 16.03.14추천 0
-
호러,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스티븐 킹의 미저리는 어때? [4][일반] 익명(218.147) | 16.03.14추천 0
-
심리학 ㅈ같은게 어디서 과학인척이야!![일반] 익명(211.36) | 16.03.14추천 0
-
카밀라가 오싹하지 않다니 돌으신?[일반] 익명(223.62) | 16.03.14추천 0
-
근데 왜 내가 카르밀라 전도사 같은 게 되어 버렸지 [3][일반] Loodiny(a0258369a) | 16.03.14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