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그 자체는 별로 안 무섭다고 할까?
내가 공포라고 해야하나 경외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느끼는게 딱 두가지인데
하나는 행성이나 우주의 그 텅빈 그 자체 같은거랑
또 하나는 대놓고 외계적인거보다는 뻔한 것들의 이상한 조합 같은거. HR 기거보다는 즈지스와프 벡신스키쪽으로.
특히 초현실주의 화풍쪽에 그런게 많은듯한데 나만 그런가?
마스터링할 때 그런 소재로 내놓으니까 플레이어들이 아예 접근을 안하는거 보면 나만 그런 것 같진 않아보이는데....
참고로 난 D&D의 에버레이션 계통으로 연출한게 많았음
거 exp 잘 내놓게 생겼다-
싸이키이이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