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랑 서플까지 사서(이번에 나온건 아직 안삼) 돌려본 입장에서 얘기하자면처음에는 뱀파이어! 기사! 하면서 뽕맞아 준비해서 돌리지만 돌리고 나면 rpg로 사극 한 기분이 드는 룰이다본인이 용의 눈물을 감명깊게 봤다면 추천함
RPG로 사극이라니 너무 땡긴다.. 왕좌의게임이나 롬 같은 느낌인가요?
용의 눈물이라니까
그냥 거머리하는 편이 낫겠더
뱀파이어, 기사 하면 중판인데 한국 사극드라마 같은 걸 한다는게 이해가 안 가서요; 용의눈물을 보지도 않았고.
사실 중판도 한국 사극같은 걸 하는 거라는 해석은 어떨까?
이번에 또 서플이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