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렇게 모인 장소에 끼어들어온 진짜 살인귀나 유령 같은 게 있어서 장난으로 안 끝나는 루트 아니냐?마스터가 있는 방송실 문을 열어보면 마스터는 이미 목 매달아 죽거나 찔려 죽어 있는 그런..
양키 B급 영화 보면 그런전개 많지. 장난이었는데 장난이 아니게 되었다던가.
그럼 사체 삘나는거도 준비해야되잖아. 귀찮게...
연쇄살인극일거 같으니 코난보단 김전일이 어울리겠다 EP 32. 피흘리는 TRPG. 진범 '죽음의 마스터' 를 찾아라..
김전일이면 범인의 애틋한 사연이 있겠지. 궁금하군. 무엇이 TRPG팀원들을 죽이게 만들었는가. 디스정션을 맞았나.
셸먼 // 범인은 알고보니 다른 사람들의 룰북을 조금씩 잘라 자신이 룰북 이 있는척 하는거였고
사연이 막장이어야 하니 코난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그녀석은 내가 몇년동안 아껴오던 NPC를 내 눈앞에서 무참히 죽게 만들었어요..! 그것도 내 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