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크래프트 소설은 그 전부터 좋아했지만 rpg까지 있는줄은 몰랐어요. 니코니코동화도 즐겨봐왔던 터라 그냥 새로운 컨텐츠를 즐기는 느낌으로 접하기 시작했는데...
크툴루 신화를 소재로 했음에도 뭔가 크툴루스런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coc를 플레이 해보고 싶어지더군요. 그 때부터 친구들이랑 같이 플레이 해보려고 이것 저것 찾아보고있던 와중에, 진짜 rpg유저들이 녹음한 실황영상(니코니코동화)을 보게된겁니다. 시청자들을 염두에두고 열린 실황이라 탁상예능이나 서드찬스같은 분위기였다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그 팀이 영상을 제작한 이유는 그 당시 범람하고있던 윳툴루 영상을 보고 coc에 입문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실제 플레이의 분위기와 진행방식을 보여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실황 도즁에 틈틈이 윳툴루 영상을 까는 것도 잊지 않다군요. 특히 그 악명높은 마샬아츠 킥... 윳툴루는 이미 그 당시 일본 trpg계에도 적지않은 민폐를 끼쳤던 겁니다. 거품을 동반한 흥행이기도 했고요.
그 영상을 접해서인지, 아니면 그 전에도 이미 trpg를 경험해본 덕인지 데모세션, 첫 세션, 두번째 세션 모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플레이는 망했지만 어쨌든...
현재에 이르러 윳툴루 거품은 상당부분 꺼졌지요. 흥행했던 영상 제작자중 한명은 프로데뷔해서 문예 스트레이독슨가 하는 라노베 낸 모양이고요. 최근 coc관련 컨텐츠의 경향은 탁상예능이나 서드찬스 같은 리플레이방송이나 코우노스캐 같은 실황 영상 제작자들로 넘어간 것 같고요.
윳툴루? 알게 뭡니까? 그런 거 없을 때도 coc는 쭉 흥행해왔는걸요. 최근 입문자들마저 그런 영상들을 통하 coc를 접한다면 그건 좀 무섭긴 하겠네요.
크툴루 신화를 소재로 했음에도 뭔가 크툴루스런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coc를 플레이 해보고 싶어지더군요. 그 때부터 친구들이랑 같이 플레이 해보려고 이것 저것 찾아보고있던 와중에, 진짜 rpg유저들이 녹음한 실황영상(니코니코동화)을 보게된겁니다. 시청자들을 염두에두고 열린 실황이라 탁상예능이나 서드찬스같은 분위기였다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그 팀이 영상을 제작한 이유는 그 당시 범람하고있던 윳툴루 영상을 보고 coc에 입문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실제 플레이의 분위기와 진행방식을 보여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실황 도즁에 틈틈이 윳툴루 영상을 까는 것도 잊지 않다군요. 특히 그 악명높은 마샬아츠 킥... 윳툴루는 이미 그 당시 일본 trpg계에도 적지않은 민폐를 끼쳤던 겁니다. 거품을 동반한 흥행이기도 했고요.
그 영상을 접해서인지, 아니면 그 전에도 이미 trpg를 경험해본 덕인지 데모세션, 첫 세션, 두번째 세션 모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플레이는 망했지만 어쨌든...
현재에 이르러 윳툴루 거품은 상당부분 꺼졌지요. 흥행했던 영상 제작자중 한명은 프로데뷔해서 문예 스트레이독슨가 하는 라노베 낸 모양이고요. 최근 coc관련 컨텐츠의 경향은 탁상예능이나 서드찬스 같은 리플레이방송이나 코우노스캐 같은 실황 영상 제작자들로 넘어간 것 같고요.
윳툴루? 알게 뭡니까? 그런 거 없을 때도 coc는 쭉 흥행해왔는걸요. 최근 입문자들마저 그런 영상들을 통하 coc를 접한다면 그건 좀 무섭긴 하겠네요.
"쉿! 글로 쓰세요!"
콩알 지식 : 문호 스트레이독스에는 러브크래프트 본인(의 이능력자화)도 출연한다
크툴루의 부름 분위기를 느끼고 싶으면 어딘가의 올드원 지엠을 발굴해서 시켜보면 됩니다
디만 클래식한 크툴루의 부름은 사망률이 엄청 높다는 점을 잊으면 안됨
점프해 보세요. 실패했다고요? 차원문에 제 때 못 들어간 불쌍한 탐사자는 고대 이집트 사막에 남겨집니다. 새 탐사자를 만드세요.(전부 시나리오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