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세계관으로 해서 두 팀을 서로 경쟁관계에 두고.
팀원들이 만든 pc들을 그대로 npc로 써먹어서 반대 팀 플레이할때 사용한다.
그 pc의 성격, 말투, 모티베이션 등을 최대한 고려해서 그대로 행동하는 npc.
정말 꼭 여유가 되면 반드시 시도해보고 싶은 방법인데 2개팀 마스터링 돌릴 여력이라는게.. 후
그 결과가 베크나의 머리가 될지라도..
같은 세계관으로 해서 두 팀을 서로 경쟁관계에 두고.
팀원들이 만든 pc들을 그대로 npc로 써먹어서 반대 팀 플레이할때 사용한다.
그 pc의 성격, 말투, 모티베이션 등을 최대한 고려해서 그대로 행동하는 npc.
정말 꼭 여유가 되면 반드시 시도해보고 싶은 방법인데 2개팀 마스터링 돌릴 여력이라는게.. 후
그 결과가 베크나의 머리가 될지라도..
그냥 NPC 일행하고 싸우게 하는거랑 결과적으로 차이도 없고 진행자만 빡셈.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자기가 상대하는 NPC가 다른 누군가의 캐릭터건 아니건 전혀 상관 없음.